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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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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이것이 인생이다>

김명이

김명이 시인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광암 출생으로 경남대학 평생교육원 시 창작 과정 및 수필 창작 과정을 수료 했다. 2005년 <미래문학>으로 시 등단, 2007년 <다산문학>으로 수필 등단을 했다. 시와늪 작가상, 시와늪 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장려상, 수협중앙회 창립 50주년 수기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 했다. 경남문인협회, 마산문인협회 회원, 시와늪 문학회 고문으로 있다. 저서로는 시집 『그 사람이 보고 싶다』, 『바다가 쓴 시』, 『늙은 고래의 푸념』, 『시작이 반이다』, 『이것이 인생이다』와 수필집 『바다는 성추행을 해도 왜 죄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작품 모음집 『강바구를 노래한 사람들』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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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늙은 고래의 푸념> - 2018년 9월  더보기

작은 물새 한 마리가 수십 년 바다의 물비늘을 쪼아 먹고 또 먹어도 무엇을 갈망하는지 배부름을 모르고 갈증에 목이 타듯이 고래가 등줄기로 푸푸 분수 같은 물을 내뿜다가도 무엇에 쫓기듯 바다 속으로 잠수해버리는 그 심중을 아는 이는 아무도 없다. 다만 혼자만의 비밀을 떠안고 세월에 떠밀려 육지에 나앉은 지 오래 혹여 이 시집을 읽어주는 독자라면 늙은 고래의 푸념을 그냥 낙서 정도로 봐 주었으면 좋겠다. 2018년 9월 진동 광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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