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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이김명이 시인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광암 출생으로 경남대학 평생교육원 시 창작 과정 및 수필 창작 과정을 수료 했다. 2005년 <미래문학>으로 시 등단, 2007년 <다산문학>으로 수필 등단을 했다. 시와늪 작가상, 시와늪 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장려상, 수협중앙회 창립 50주년 수기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 했다. 경남문인협회, 마산문인협회 회원, 시와늪 문학회 고문으로 있다. 저서로는 시집 『그 사람이 보고 싶다』, 『바다가 쓴 시』, 『늙은 고래의 푸념』, 『시작이 반이다』, 『이것이 인생이다』와 수필집 『바다는 성추행을 해도 왜 죄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작품 모음집 『강바구를 노래한 사람들』이 있다. ![]() ![]()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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