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남부의 섬 테즈메니아의 중심 도시인 호바트에서 태어나 시드니에서 자랐다. 열 살 무렵 떠난 여행에서 특별한 영감을 얻은 후, 여행이야 말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수차례에 걸친 프랑스 여행을 통해 '프랑스식 삶'에 매료된 그녀는 프로방스 생 레미에 농장을 구입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그녀는 지금도 가족과 함께 프로방스와 런던을 오가며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