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의 가족력이 있는 가정을 책임지면서 자연스레 토종음식과 건강식단을 찾게 되었고,
간호사로 재직하면서 습득한 지식을 최대한 활용하여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왔다.
수년 전부터 우리 사찰음식에도 관심을 가지고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후,
이를 바탕으로 조금 더 간편하고 건강한 레시피를 연구하는데 힘쓰고 있다.
이지사찰음식 문화원과 한국 채소 소믈리에 협회에 소속되어 있으며, 동우화랑(이세용 도예)의 대표를 겸하고 있다.
현재 소공동 롯데문화센터에서 <봄의 향기를 담은 사찰음식>을 강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