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삼성 SDI에서 일하다가 어린이 과학잡지 〈과학쟁이〉의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어린이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과학 실험, 로봇 조립, 코딩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과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플라스틱의 정체를 밝혀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