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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자밀 자키 (Jamil Zaki)

최근작
2025년 2월 <희망찬 회의론자>

자밀 자키(Jamil Zaki)

스탠퍼드대학교 심리학 교수로 스탠퍼드 사회 신경학 연구소를 이끌고 있다. 보스턴대학교에서 인지신경과학 학사를,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다. 심리학과 신경과학을 토대로 공감이 어떻게 작동하며 공감하는 법을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지 연구한다. 학문적 연구 외에도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뉴요커〉,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공감, 친절, 관대함에 관한 심리학 칼럼을 쓰며 과학 홍보 및 대중 커뮤니케이션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친절함이 세계적 유행이 됐다는 신선한 주장을 펼친 〈월스트리트저널〉 칼럼을 통해 미국을 비롯한 해외 주요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사람들이 이기적이고 폭력적인 행동 대신 취약한 사람을 돕고 친절을 베푸는 선택을 했다며 이런 친절의 토대로 공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 공감을 현대 뉴노멀로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책은 그 실천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는 공감과 친절을 설파하면서도 스스로는 냉소주의적인 자세로 일관했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그는 이제 우리가 진정 혼자가 되지 않는 사람을 살기 위해서는 어두운 냉소주의에서 빠져나와 희망찬 회의주의로 향해야 한다고 말한다. 《희망찬 회의론자》는 실제로 희망찬 회의주의를 실현했던 동료이자 친구인 에밀 브루노, 그리고 다른 여러 사례를 통해 절망뿐이던 개인과 집단이 바뀌는 것을 저자가 직접 목격하고 연구한 결과물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냉소주의에 둘러싸여 사는 이유를 탐구하고 우리 모두가 조금씩 희망찬 회의주의자로 바뀔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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