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시절 선교단체 수련회에서 회심을 경험하고, 청년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기 위해 12년간 청년 담당 사역자로 살다 8년 전 나눔교회 담임이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과 사람이 변화될 수 있음을 여전히 믿으며, 청년과 일반 성도를 위한 몇 권의 책을 출간했다. 아내 영미와 딸 수아, 아들 원영이와 함께 ‘이곳에 임한 하나님 나라’를 사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