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기독교 상담가인 H. 노먼 라이트는 바이올라 대학 탈봇 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결혼, 가정, 아동 관련 상담에 관한 대학원 과정 책임자를 역임하였다. 2025년 현재는 탈봇 신학교에서 기독교 교육 연구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최근에는 비통과 트라우마 상담에 집중하여, 그에 관한 커리큘럼과 공동체 차원의 회복 세미나를 개발하고 있다.
수십 권의 상담 관련 저서를 출간하였으며,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아버지와 딸」(죠이선교회출판부 역간), 「아이는 왜 내 말에 상처받을까?」(토기장이 역간),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 「트라우마 상담법」(이상 두란노 역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