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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미즈노 루리코 (水野るり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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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헨젤과 그레텔의 섬>

헨젤과 그레텔의 섬

어느 여름 날, <헨젤과 그레텔의 섬>이 나의 의식 깊은 곳에서 둥실 떠올랐다. 내가 아직 소녀였을 때 숨을 거둔 다섯 살 터울의 오빠, 그와 함께한 불가사의한 추억을 처음으로 떠올린 작업이었다. 그 과정에서 오빠는 나 자신의 분신이 되었다. 꿈의 기억과도 같은 그림의 단편이 자석처럼 내게로 끌려왔고, 그 후 몇 편의 시를 썼다. 한 편의 시를 쓰니 세상이 달리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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