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수년간 기술 에반젤리스트로 근무하며 Microsoft Azure를 비롯한 여러 기술을 국내 개발자에게 알려왔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분산시스템 연구실에서 대학원생으로 재학 중이다. 앞으로 컴퓨터 기술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