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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다 준코대학을 졸업하고 기업의 비서실에서 4년간 근무하다가 결혼과 동시에 퇴직한 후 본격적으로 과자를 만들기 시작했다. 두 번의 프랑스 유학을 홀로 감행할 만큼 빵과 과자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베이커리 전문가. 귀국 후 기업 내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집에서 요리 교실을 열어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시작했다. 과자나 빵 만들기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 언젠가는 해외에서 일본으로 가정식 베이킹을 배우기 위해 체험 여행을 오는 이들이 생겨나기를 바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긴자의 케이크 숍 카라크로 자리를 옮겨 베이킹 수업을 계속하고 있으며 잡지나 TV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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