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심리학으로 공부를 시작해 미적(美的) 영역에 대한 심리학적 고찰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국립학술원(CNRS)에서 10년간 연구 생활을 했고, 현재 개인 상담소를 운영하면서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탁아소의 아동심리학자로 활동하고 있다. 여성지와 아동잡지 등에 기고 활동을 하고 있고, 실제로 두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아기가 울어요, 어떻게 할까요?> <아이들 장난감 가이드> <창의력을 키우세요> <우리 아기는 자신감이 있어요> <본질적인 것에 대한 속삭임> 등 30여 종의 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