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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장 루이 쿠르조 (Jean-Louis Courjault)

성별:남성

최근작
2011년 6월 <그녀를 버릴 수가 없었다>

장 루이 쿠르조(Jean-Louis Courjault)

2006년 발생한 ‘서래마을 영아살해유기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진 베로니크 쿠르조의 남편으로 2010년 9월에 사건의 전말과 심경을 고백하는 책 <그녀를 버릴 수가 없었다>를 출간했다. 그는 자신의 아이를 셋이나 살해했지만 이미 두 아이를 함께 낳아 기른 아내를 버릴 수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그녀의 구명에 적극적으로 힘썼다. 이후 베로니크 쿠르조의 범행이 임신을 자각하지 못하는 정신질환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들의 이야기는 세상에‘임신거부증’과 그 위험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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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그녀를 버릴 수가 없었다> - 2011년 6월  더보기

저는 그저 제 안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이 책을 썼습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제 아내 베로니크의 이야기를 통해서야 비로소 임신거부증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안타깝다’는 표현을 쓴 것은 이 병의 공포가 우리에게 더 잘 알려졌더라면 많은 아기들이 목숨을 구했을 것이고, 우리 가족 또한 이 엄청난 비극을 피할 수 있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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