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신학교를 졸업했으며, 사단법인 국제교회 선교연합회 소속이다.
20년이 넘도록 전통적인 방식으로 목회를 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세례를 받은 후부터 새로운 목회를 했다. 그 후에 주님의 도움으로 성경의 성령론, 구원론, 상급론, 종말론, 치유론 난해 구절 들을 비롯한 많은 난해 구절들을 깨달았다. 그 은혜로 『이것이 성령세례다』,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들?』 1·2·3, 『신 천로역정』, 『이것이 상급이다』, 『이것이 종말이다』, 『이것이 전인치유다』, 『성경난제해설』 1·2 등의 책을 저술했다.
현재 저술 활동과 인터넷 방송을 통해 성경말씀을 전파하는 일을 하고 있다.
“대부분의 성경이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영혼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치는데, 어째서 일부 성경은 ‘사람은 자신의 행위로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치는 것일까? 양자의 모순을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을까?” (…)
답답한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입니다. 제가 방에서 멍하니 앉아 있을 때, 하나님이 성경의 구원론 난해 구절들 중의 하나인 야고보서 2장 14절의 본뜻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 후에도 계속 다른 구원론 난해 구절들의 본뜻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이 때문에 기독교의 구원론에 코페르니쿠스적인 변혁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이 제게 성경의 구원론 난해 구절들을 해석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셔서 본서를 썼기 때문에 본서가 목회자들로부터 “종교개혁자들이 미완성으로 남긴 구원론을 완성한 책”, “교과서”, “백만 불짜리 책” 등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구원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