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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순선

최근작
2024년 4월 <어느 토요일 오후>

김순선

2006년 『제주작가』 신인상으로 등단.
〈한국작가회의〉 〈제주작가회의〉 〈제주크리스찬문학회〉 회원으로 활동.
시집 『위태로운 잠』 『저, 빗소리에』 『바람의 변명』 『백비가 일어서는 날』 『따뜻한 국물이 그리운 날』 『사람 냄새 그리워』, ebook 『사색, 책의 향기가 우리를 부를 때』 등이 있음.
제5회 제주어문학상 수상.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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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바람의 변명> - 2017년 6월  더보기

목련이 비상을 꿈꿀 때 한라수목원을 찾았다 자존심 같은 그의 곧은 줄기에 살짝 몸을 기대고 두 팔을 폈다 자유의 바람이 불어온다 2017년 봄 한라수목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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