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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찰스 길리스피 (Charles Coulston Gillis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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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객관성의 칼날 (보급판, 반양장)>

찰스 길리스피(Charles Coulston Gillispe)

프린스턴 대학 데이턴-스톡턴 유럽사 명예교수. 1956년부터 프린스턴 대학에서 토머스 쿤 등과 함께 교수로 재직했다. 주된 관심 영역은 18~19세기 과학이며 특히 계몽시대와 프랑스 혁명기의 과학과 정치의 관계에 대해 뛰어난 저술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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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객관성의 칼날> - 2005년 5월  더보기

, 모나리자, B 단조 미사곡 등은 셰익스피어,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리고 바흐가 없었더라면 결코 존재하지 않았을 것임은 명백하다. 하지만 과학은 이와 다른데, 가장 위대한 과학조차도 그러하다. 뉴턴이 조산아로 태어났을 때 주위에서 예측했던 것처럼 곧 죽었다 할지라도, 행성들은 여전히 거리에 제곱 반비례하는 만유인력의 지배를 받으면서 운동할 것이다. ..... 하나의 과학이 만들어질 때에는 그것의 창조자의 낙인을 받게 되지만, 최초의 정식화에 포함된 개인적인 요소는 일단 이것이 그 창조자를 떠난 뒤에는 일상적인 과학 활동에 아무런 차이를 만들어 내지 않는다. 과학의 개인적 속성은 매우 관심을 자극하는 것이지만, 이것은 과학적 관심이 아니라 인간적인 관심인 것이다. 과학적 발견을 검증가능한 것이어야 하며 자격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작동시킬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그것이 과학이 되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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