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어의 말맛을 살리는 번역가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아이의 뇌에 상처 입히는 부모들』 『이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엄마의 말센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