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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겨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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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기억의 형태>

겨울이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 것을 놓치지 말자거나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부모님께 효도하라는 말을 하려는 게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할 때는 욕심이 생기고, 미워할 때는 받은 사랑보다 자신의 상처가 더 커 보인다. 내 상처가 얼마나 큰지, 내가 얼마나 억울한지를 따지는 것은 그 상대방이 사라진다면 다 무의미한 것이다. “애증”도 결국 사랑이 먼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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