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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선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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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꽃을 그리다 마음을 쓰다>

선량

전직 간호사. 온라인에만 존재하는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방글라데시와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산다. 글로 맺어진 친구들과 쓰기의 길을 꾸준히 걷길 소망한다. ?당신도 골방에서 혼자 쓰나요? 외 3권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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