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설비 기사로 일해요. 건물의 화재를 예방하는 일을 하고, 쉴 때는 글을 써요. 2016년에는 북유럽 원주민인 사미족의 공동체를 배경으로 한 청소년 판타지 소설 《북극의 밤》을 썼어요. 스웨덴 남부 도시인 룬드 외곽에서 남편과 두 아이와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