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영어 과외, 외주 편집, 농산물 중개, 포장 알바 등을 하지만, 무엇보다 목회자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N잡러. ‘주 앞에서, 한결같이, 신실하게!’라는 모토에 따라 살아가려 애쓰고 있다. 그렇게 살아가려 애쓰는 모습을 저서 《성도는 우리 가족뿐입니다》를 통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