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일본에 유학하여 일본의 정치와 근·현대사를 연구하였다. 귀국하여 한국의 연구소와 대학에서 일본의 정치와 역사에 대하여 연구하고 가르쳤다. 지금은 일본에 관련된 글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