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치 않은 직장 생활과 끝나지 않은 육아 속에 하루하루 고군분투 중인 워킹맘이다. 일상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며, 무엇보다 책을 사랑한다. 앞으로도 더 멋진 미래를 꿈꾸며 성장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