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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김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5년 1월 <청교도의 빛나는 개혁운동>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2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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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복음을 설교하라 - 설교로 고민하는 동역자를 위한 「프레임 설교」 
  • 이의행 (지은이) | 생명나무 | 2024년 4월
  • 20,000원 → 18,000원 (10%할인), 마일리지 1,000
  • 세일즈포인트 : 98
여기에 담은 내용들은 어느 설교학 교수의 기교나 재주보다도 탁월하고 체계적이며 종합적입니다. 그냥 정보를 모아 놓은 정도로 그친 것이 아니라 목회자로서 저자의 현장 체험과 노력이 모아져서 하나의 체계로서 집약되었으며 가장 성경적인 관점을 강조합니다. 한국교회에 강추합니다.
2.
“이 책은 칼뱅의 생애와 사상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아주 탁월하고 귀한 종합적 지침서가 되어줄 것임을 확신한다. 이 책은 경건으로 압축되는 칼뱅의 신학사상에 대해 당시의 정황들을 명쾌한 원자료와 탁월한 칼뱅 학자들의 연구물들을 근거로 제시하면서 소상하게 밝혀주고 있다. 칼뱅의 죽음까지에 이르는 전생애와 사상과 사역에 관련된 중요한 사건들은 거의 모두 언급되어 있어서, 그의 전체적인 가르침과 교훈들을 폭넓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준다. 각주 등에 어려운 내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고의 수고 덕에 모처럼 정확한 한국어 번역본이 탄생하였음에 찬사를 보낸다.”
3.
이 책은 기독교의 핵심을 풀이했다. 저자는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하신 말씀을 통해 언약의 요소를 깨닫고, 그 언약의 요소가 시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연속성과 통일성을 유지해 왔는지 보여준다. 특히 언약을 구속 언약, 행위 언약, 은혜 언약으로 구분한 것은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터득한 부분을 독자들이 수용한다면, 삶 속에서 구원의 감격과 기쁨이 넘치리라 확신한다.
4.
이 책은 신자들이 꼭 알아야 할 기독교의 핵심 주제들을 열여섯 가지로 선정하여 신앙의 기초를 튼실히 세우도록 돕는다.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김민호 목사님은 각 주제별로 열심히 연구하되, 먼저 성경적인 개념을 잘 제시한 점은 특별하다. 또한 신학자들의 논쟁이나 이론적인 해석에 매달리지 않고, 매우 실제적이며 구체적인 해설을 제시한다. 신앙의 기초를 세워 하나님 나라와 교회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고자 소망하는 갈한 심령에 영혼의 샘물로서 목마름을 채워주리라 확신한다.
5.
예수님께서는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내라”(마 15:21)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대답을 하신 것은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어떻게든지 실수를 유도하고자 하는 “악함”을 파악하셨기 때문입니다. 결국, 가이사가 지배하는 로마 제국은 예수님을 처형하고 말았습니다. 세상 권세와 정치는 이처럼 악하고, 잔인무도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서 살아가는 현실 속에는 우리가 풀어야 할 정치적인 난제들이 뒤엉켜 있습니다. 이 책에는 목회자의 안목에서 로마서에 담긴 각종 정치적인 교훈들을 기초로 하는 진지한 도전들이 담겨있습니다. 평소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를 놓고 고민할 때, 국가와 정치에 관한 사항들에 대해서 난관에 부딪힐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한국교회의 성도들에게 감히 말하기 힘든 통찰력과 분별력을 제공합니다. 다만 현재 한국의 정치적 상황이 극렬하게 양분되어 있어서, 이 책이 제공하는 주제들과 관점들에 대해서 호불호가 있을 것이라고 염려됩니다. 부디 한국교회 성도들이 현실적인 정치사항들에 대해서 성경적으로 판단하고자 노력하기를 바라면서, 저자의 목회적인 안내와 제안을 통해서 큰 유익을 얻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6.
신학의 최고이자 근본진리는 삼위일체론이다. 하나님의 존재론적 신비를 다루는 삼위일체론은 성경의 핵심적 개념이지만, 그것을 이해하도록 설명하기는 매우 어렵다. 이제 우리 한국의 신학도들이 난해한 신학적 용어들과 깊이 있는 해석들을 접하게 되었음을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부디 본서를 통해 우리 한국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하나님에 대한 바른 지식을 터득하고, 삼위일체를 다루는 기본적 왜곡들에 대해서도 분별하는 안목을 갖추게 되기를 소망한다.
7.
이 책은 칼빈을 따라서 성경적으로 정통 개혁 신학의 진리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개념들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일반 은총이라는 중요한 성경적 개념과 그 범주에 연계된 많은 주제를 풀어낸 반틸 박사는 우리가 자연과 학문과 구원에 대해 가져야 할 통찰력을 깨우쳐 준다. 반틸 박사가 사용한 용어와 개념들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편집자 올리핀트 교수의 해설이 큰 도움을 준다. 특히, 반틸의 개념에 연결되어 발표된 최신 자료들을 첨가해 주어서, 현대 신학자들에게 끼친 영향을 가늠할 수 있다.
8.
  • 성령에 답하다 - 성령님 바로 알기, 개혁주의 성령론 
  • 김규섭 (지은이) | 마르투스 | 2020년 8월
  • 12,000원 → 10,800원 (10%할인), 마일리지 600
  • 10.0 (4) | 세일즈포인트 : 42
한국 교회가 건전하게 성숙하기 위해서는 개혁주의 성령론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부디 성경에서 가르치는 성령의 위대한 인격과 그 영광스러운 사역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경건한 능력과 새 힘을 얻으시기를 바란다. 이 책에서 오랜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제적 교훈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하고 추천한다.
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2월 27일 출고 
존 그레샴 메이천(J. Gresham Machen)은 하나님의 말씀을 교묘히 해석하려는 술책들을 숨기고 있는 자유주의신학은 기독교가 아니라고 단호히 거부했다……이 책을 통해 앞으로 한국교회가 무엇을 위해 노력해야 하며, 어떻게 되어야만 하는가를 깨달아야 한다.
10.
이 책은 신자들이 꼭 알아야 할 기독교의 핵심 주제들을 열여섯 가지로 선정하여 신앙의 기초를 튼실히 세우도록 돕는다.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김민호 목사님은 각 주제별로 열심히 연구하되, 먼저 성경적인 개념을 잘 제시한 점은 특별하다. 또한 신학자들의 논쟁이나 이론적인 해석에 매달리지 않고, 매우 실제적이며 구체적인 해설을 제시한다. 신앙의 기초를 세워 하나님 나라와 교회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고자 소망하는 갈한 심령에 영혼의 샘물로서 목마름을 채워주리라 확신한다.
1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2월 27일 출고 
평화 공동체의 이야기 본서에서 소개되는 아미쉬 성도들은 평화를 추구하면서, 소박하고 절제된 삶을 살아가는 독특한 신앙공동체이다. 본서는 아미쉬의 역사와 문화와 신앙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면서, 문헌자료까지도 정확하게 제시해 주는 탁월한 안내서이다. 본서는 아미쉬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결해주는 훌륭한 안내서라고 확신한다. 아미쉬 성도들은 세상에 대한 욕망을 버리고, 물질적 풍요를 통제하면서 집단 거주지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그러나 필자가 본서를 추천하면서도, 아미쉬 교회와 신학에 대해서 동의하거나 추천하는 것은 아니다. 아미쉬 교회는 기독교 교리들 중에서 일부 교리에만 집착하고 있고, 그들의 지도자들이 재해석한 몇 가지 지침들만을 절대적인 원리로 제정하고 있어서, 성경 전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오류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종교개혁자들이 가르친 교회에 대한 교훈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하고 있으며, 반문화주의자들이고, 분리주의적인 복고주의에 집착하고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아미쉬 성도들도 네덜란드 정통 개혁교회가 고백하는 도르트신조를 근간으로 하는 구원론을 추구하고 있다는 면에서는 공감하는 부분이다. 특히 2018년은 도르트신조가 채택된 지 사백 주년이 되는 해이다. 필자는 여러 번 펜실베이니아 아미쉬 마을을 방문한 적이 있다. 그곳 랭커스터에는 성막을 복원해 놓은 곳이 있고, 유기농 제품과 아이스크림, 목제 가구 등을 판매하는 상점들, 밀레니엄 대극장, 거대한 부페 식당 등 언제든지 또 다시 가보고 싶은 곳들이 많다. 눈이 덮힌 하얀 들판에 세워진 농가주택들과 따스한 바람 결에 휘날리는 빨래들은 지난 날 우리들의 어린 시절의 추억들을 떠올리게 하는 잊을 수 없는 장면이었다. 미국이 부강한 나라로서 이들을 포용하는 종교적 관용정책을 시행하고 있기에 오늘의 풍요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1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2월 27일 출고 
본서는 유대인 학살과 같은 끔찍한 히틀러의 범죄행위는 전혀 루터와 상관이 없다는 것을 밝혀준다. 루터의 신학 때문에 동독에서 교회가 살아있었음을 증명한다. 그리고 동서독 통일의 밑거름이 되었던 성경공부 모임, 상담과 기도회가 지속되었음을 제시한다. 본서는 한반도의 통일과 남북 문제를 끌어안고 살아가는 모든 지성인들과 기독교인들에게 아주 중요한 교훈을 주는 책으로 기억될 것이다.
13.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루터가 간직했던 놀라운 체험과 감동, 그리고 말씀이 일으킨 위대한 성취는 오늘의 시대를 살아가 는 성도들에게 지혜와 신앙을 회복하도록 하는 밑거름이요, 그루터기가 될 것이다.
14.
이 책에서 문제를 삼는 부분은 현대 바울 신학자들의 칭의론인데, 그 연구들이 급변하고 있는 시대의 풍조에 따라서 영향을 받은 것들이기에, 정확한 분별이 요청된다.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소위 “바울 신학의 새 관점”이라는 것은 과거에 전혀 없던 것이 아니다. … 이 책에 실린 논문들은 여러 가지로 생각할 것들을 제시하고 있다.
15.
이 책은 칼빈의 신학사상에 담긴 가장 중요한 특징을 정확하게 원문을 인용하여 밝혀주고 해설한 우수작이다. 성령의 인격과 사역이 중요한 신학 주제들에는 모두 다 연관되어 있음을 강조하는 것이기에, 칼빈 신학 사상의 총체적 재조명이라고 해야만 마땅하다. 또 다른 이 책의 장점은 최근 독일 현대 신학자들과 신칼빈주의자들의 방대한 저술들을 대조하면서, 생생한 논의를 제시한다는 점이다. 아직까지 영어로 번역되지 않은 책일 뿐 아니라 주제와 본문을 정확히 이해하려면, 괄호 안에 담긴 수많은 독일어와 라틴어들을 참고해야 하는 바, 독자들도 저자와 함께 어려운 신학연구에 동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수고를 아끼지 않은 번역자의 노고에 찬사를 보낸다.
1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2월 27일 출고 
본서에 담긴 목양적 리더십은 사람의 지혜가 아니라 예수님의 목양 사역을 본받아서 형성된 것입니다. 부디 한국의 토양에서 더 큰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이 돌려지게 되기를 다시금 소망합니다.
17.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참으로 보석같이 귀한 정통 개혁주의 신학의 고전적 교과서이다. 보스는 이 책에서 정통개혁주의 신학을 탁월하게 녹여냈으며, 깊이가 있고, 또한 명쾌함을 보여줬다. 칼빈신학대학원에서 교의학을 가르치던 젊은 시절에 보스 박사가 준비했던 강의안으로, 화란 개혁신학의 미국적 수용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의미 있는 책이다. 7살 어렸지만, 친구처럼 지냈던 헤르만 바빙크의 개혁파 교의학보다 이 책이 먼저 나왔다. 따라서, 이 책은 화란 정통 개혁신학의 또 다른 해답서이다. 1893년,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 초빙되어서 보스 박사가 “성경신학”을 새롭게 풀어나가는 기초가 되었음은 말할 필요가 없다. 부디 이 책을 통해서 한국교회가 순수한 성경의 가르침을 확실히 이해하게 되어지며, 그 든든한 기초 위에서 견고히 성장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한글 번역본에는 질문항목들을 책의 여벽쪽으로 배열해 놓아서, 연속적으로 본문을 읽어나가는데 더 편리하게 되었다.
1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2월 27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0,710 보러 가기
이 책은 성경을 근간으로 삼는 기독교의 핵심 기초를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했습니다. 여기 담긴 내용은 16세기 종교개혁자들의 핵심적인 신앙을 계승하고자 노력하며 정리한 것들입니다. 개혁주의 신앙인들은 오직 성경만을 최고 권위로 세우며, 로마 교황청의 권위와 낡은 관습에서 단호히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 한 마디도 버릴 게 없는 명쾌한 저술입니다.
19.
이 책은 칼뱅의 생애와 사상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아주 탁월하고 귀한 종합적 지침서가 되어줄 것임을 확신한다. 이 책은 경건으로 압축되는 칼뱅의 신학사상에 대해 당시의 정황들을 명쾌한 원자료와 탁월한 칼뱅 학자들의 연구물들을 근거로 제시하면서 소상하게 밝혀주고 있다. 칼뱅의 죽음까지에 이르는 전생애와 사상과 사역에 관련된 중요한 사건들은 거의 모두 언급되어 있어서, 그의 전체적인 가르침과 교훈들을 폭넓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준다. 각주 등에 어려운 내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고의 수고 덕에 모처럼 정확한 한국어 번역본이 탄생하였음에 찬사를 보낸다.
20.
본서는 기독교와 성경적인 내용에 대해서 지성적으로 옹호하는 대답들, 즉 기독교에 대한 변증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전세계의 사상, 종교, 현대적인 흐름에서 나타나는 갖가지 기독교에 대한 의문들과 도전들을 기독교 진리의 확실성과 신뢰성에 입각해서 다룬다. 기독교적 진리에 대하여 지성적인 답변을 추구하며, 어려운 사색을 마다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큰 유익이 되리라 확신한다.
2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2월 27일 출고 
신학박사 워필드가 우리에게 유산으로 물려준 칼뱅 연구는 영어권에서 이 분야의 표준이자 기준이 되었다. 그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나 삼위일체론을 세우는 데 있어서 칼뱅의 특징적인 공헌을 아주 탁월하게 되살렸고, 오늘날에도 그의 연구는 칼뱅의 방대한 사상체계를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탁월한 칼뱅 연구서가 한국 신학계에 성경과 기독교를 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는 신선한 샘물이 될 것을 확신하며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2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2월 27일 출고 
본서는 신구약성경에서의 성령과 권능의 부으심에 관한 성경신 학적인 조명이다. 본서의 저자인 존 D. 하비(John D. Harvey) 박사는 정통 개혁주의 신앙을 가지고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소재 콜럼비아 국제신학대학원(Columbia International University Seminary)의 신약학 교수로, 그리고 PCA(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 미국장로교회) 교단의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하비 박사와 같은 교단에서 사역했던 필자이기에 본서를 추천하는 데 조금도 주저함이 없다. 본서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개혁주의 신학자들이 내놓은 성령에 관한 저술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신앙생활을 하려면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본서는 잘 가르쳐주고 있다. 동시에 개혁주의 신앙인들은 성령의 권능 아래서 감격적인 신앙생활을 힘써 나갈 수 있음을 확신시켜 준다. 본서는 권능을 불어넣어 주심이 바로 성령의 핵심 사역임을 알기 쉽게 보여준다. 둘째, 본서는 특히 성령과 그리스도의 관련성을 소상하게 밝히 고 있다. 본서는 그리스도 중심적인 성령 사역을 소개하되,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의 전 과정, 즉 탄생, 성장, 공생애의 사역들에 연계된 성령의 역사와 권능을 상세하게 밝혀주고 있다. 예수님의 사역에 권능을 불어넣으신 분이 바로 성령이시다. 요한복음 16:14 에 보면, 예수님은 성령의 사역을 자신에게 연계시키셨다.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요 16:14). 셋째, 본서의 다른 부분에서도 저자는 성령께서 권능을 부어주 심에 대해서 일관성을 가지고 여러 가지 성경의 사건들을 풀이하며 보여준다. 성령이 없이는 신앙생활이 불가능함을 보여주는 탁월한 해설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필자는 기쁘게 본서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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