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는 고정관념 바깥에 있다"
“언제쯤 이 지긋지긋한 돈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서 7년을 일하는 와중에, 자신보다 늦게 입사한 직원의 직급과 연봉이 자신보다 높아지는 걸 보고 화가 나는 동시에, 비로소 자신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게 되었을 때, 희망이 없다고 느꼈다. 나이도 찼는데 할 줄 아는 것도 잘하는 것도 모아놓은 돈도 없으니 코너로 몰린 기분이었다. 그러던 2007년, 우연한 기회에 2천 만 원의 돈으로 부동산 투자에 발을 들였고, 2천 만 원이 4천 만 원이 되는 마법을 경험하고 나서, 세상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이후 2012년 본격적으로 경매 투자에 뛰어들어 14년 동안 200여 건의 거래에서 단 한 번도 손해를 보지 않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다양한 방법으로 부동산을 매입하는 투자자’로 인정받게 되었다. 바른자산(주) 대표이사 정민우 대표의 이야기이다.
정민우 대표의 투자 원칙은 단 하나, 바로 ‘싸게 사는 것’이다. 가치 있는 부동산을 알아보고, 남들이 관심을 안 가지거나 두려워할 때, 경쟁이 줄고 가격이 내려갔을 때,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안전마진을 극대화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아파트,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상가, 공장, 숙박시설, 토지 등 다양한 종류의 부동산을 청약, 분양권, 경매, 공매, 급매, NPL 등 온갖 방법으로 투자해 왔고, 투자자들로부터 ‘대한민국에서 가장 다양한 방법으로 부동산을 매입하는 투자자’로 인정받고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서 자신만큼 많은 경험을 해본 사람은 없을 거라고 자신하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원칙, 기술,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자의 마인드를 ‘레버리지’ 할 것을 권한다.
- 경제경영 MD 박동명 (2023.08.22)